충남도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리며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도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천안·계룡·금산·서천·청양·태안 등 6개 시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도는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한편, 내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섬비엔날레 등 대형 행사도 집중 홍보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홍보관에서는 관광 퀴즈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 기념품과 지역 특산품을 제공했다.
또한 공식 유튜브 구독과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박람회 이후에도 관광객과의 지속적인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남의 관광자원과 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천안·계룡·금산·서천·청양·태안 등 6개 시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도는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한편, 내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섬비엔날레 등 대형 행사도 집중 홍보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홍보관에서는 관광 퀴즈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 기념품과 지역 특산품을 제공했다.
또한 공식 유튜브 구독과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박람회 이후에도 관광객과의 지속적인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남의 관광자원과 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