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기초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사회적경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1일 서울 섬유센터빌딩 텍스파홀에서 열렸다.
청양군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충남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최근 3년 내 우수 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 이상을 받은 지자체에 부여되는 '사회적기업 친화도시'에도 이름을 올렸다.
군은 예비 사회적기업 발굴과 맞춤형 성장 지원, 판로 확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홍열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적기업 친화도시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1일 서울 섬유센터빌딩 텍스파홀에서 열렸다.
청양군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충남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최근 3년 내 우수 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 이상을 받은 지자체에 부여되는 '사회적기업 친화도시'에도 이름을 올렸다.
군은 예비 사회적기업 발굴과 맞춤형 성장 지원, 판로 확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홍열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적기업 친화도시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