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이 1일 제천 예술의전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행복 도시 제천’을 향한 시정 운영을 시작했다.이 시장은 이날 취임식 공식 일정에 앞서 오전 7시 40분 충혼탑을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제천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이날 취임식은 시민, 국회의원, 시의원, 공직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의 바람’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취임 선서, 취임사, 축하 전문 낭독, 제천의 미래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취임사에서 “이제 출항하는 제천호의 기본 방향은 바로 현장”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시정목표로 제시하고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 도시 제천’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이어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 △마음도 쉬어가는 문화관광 △내일이 기대되는 청년 도시 △다 함께 돌보는 나눔 복지 △내 삶이 빛나는 마을 특별시 등 5대 시정방침을 발표했다.
제천의 미래 먹거리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300만㎡ 규모의 첨단소재 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제2차 공공기관 제천이전으로 일자리와 인구 유입에 힘쓰겠다고도 했다.
이 시장은 신백동 자치연수원 인근 도시계획을 정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의림지뜰 자연치유단지를 개발해 도심 힐링 관광의 중심축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22회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리디자인(Redesign)해 전국 3대 영화제로서 격상시킬 것임을 분명히 했다..
어르신과 어린이,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 함께 돌보는 나눔복지 정책도 제시했다.75세 이상의 부모를 봉양하는 45∼65세의 중장년층 효도 수당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높이고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천원 택시 바우처도 추진한다.심야 어린이병원과 365일 공공약국, 18세 미만 아동진료비를 신설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도 확대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4년, 변화를 갈망하며 저를 찾아오셨던 시민 여러분의 절박함과 간절함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며, “정파와 이념을 초월해 오직 시민의 행복과 제천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소통과 통합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취임사에서 “이제 출항하는 제천호의 기본 방향은 바로 현장”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시정목표로 제시하고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 도시 제천’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이어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 △마음도 쉬어가는 문화관광 △내일이 기대되는 청년 도시 △다 함께 돌보는 나눔 복지 △내 삶이 빛나는 마을 특별시 등 5대 시정방침을 발표했다.
제천의 미래 먹거리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300만㎡ 규모의 첨단소재 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제2차 공공기관 제천이전으로 일자리와 인구 유입에 힘쓰겠다고도 했다.
이 시장은 신백동 자치연수원 인근 도시계획을 정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의림지뜰 자연치유단지를 개발해 도심 힐링 관광의 중심축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22회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리디자인(Redesign)해 전국 3대 영화제로서 격상시킬 것임을 분명히 했다..
어르신과 어린이,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 함께 돌보는 나눔복지 정책도 제시했다.75세 이상의 부모를 봉양하는 45∼65세의 중장년층 효도 수당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높이고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천원 택시 바우처도 추진한다.심야 어린이병원과 365일 공공약국, 18세 미만 아동진료비를 신설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도 확대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4년, 변화를 갈망하며 저를 찾아오셨던 시민 여러분의 절박함과 간절함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며, “정파와 이념을 초월해 오직 시민의 행복과 제천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소통과 통합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