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계룡시장이 1일 민선9기 취임과 함께 '계룡의 100년 먹거리와 국방수도 완성'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미래 성장과 시민 중심 행정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은 계룡의 혁신과 성장동력을 이어가고 국방수도에 걸맞은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 달라는 뜻"이라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더 낮은 자세로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8기 주요 성과로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대한민국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우수 △국도비 1735억 원 확보 △충청권 인구증가율 1위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KADEX 2024 성공 개최 등을 꼽았다.
이어 "민선8기가 도약의 기반을 다진 시기였다면 민선9기는 계룡의 미래 100년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8대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AI 첨단 국방클러스터 조성과 국방 관련 연구기관·기업 유치를 통해 방위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방컨벤션센터 건립과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국방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과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교통과 주차 등 생활환경 개선, 생태정원도시 조성, 맞춤형 복지 확대, AI 기반 행정혁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공직자들에게도 "관행보다 실용을, 형식보다 성과를 앞세우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달라"며 "적극행정으로 발생하는 어려움은 시장인 제가 함께 책임지겠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그는 "계룡의 미래는 시민과 공직자, 군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할 때 완성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계룡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은 계룡의 혁신과 성장동력을 이어가고 국방수도에 걸맞은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 달라는 뜻"이라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더 낮은 자세로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8기 주요 성과로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대한민국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우수 △국도비 1735억 원 확보 △충청권 인구증가율 1위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KADEX 2024 성공 개최 등을 꼽았다.
이어 "민선8기가 도약의 기반을 다진 시기였다면 민선9기는 계룡의 미래 100년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8대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AI 첨단 국방클러스터 조성과 국방 관련 연구기관·기업 유치를 통해 방위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방컨벤션센터 건립과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국방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과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교통과 주차 등 생활환경 개선, 생태정원도시 조성, 맞춤형 복지 확대, AI 기반 행정혁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공직자들에게도 "관행보다 실용을, 형식보다 성과를 앞세우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달라"며 "적극행정으로 발생하는 어려움은 시장인 제가 함께 책임지겠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그는 "계룡의 미래는 시민과 공직자, 군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할 때 완성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계룡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