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가 1일 민선 9기 제40대 음성군수로 취임, 3선 군수 임기를 시작했다.조 군수는 ‘소통’과 ‘현장’으로 민선 9기 첫날을 시작했다. 충혼탑 참배후 군청 커피 부스에서 민선7·8기 군정 발전에 힘써 온 직원들과 커피를 마시며 환담환 뒤,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신용한 충북도지사 취임식과 제10대 음성군의회 개원식에 참석 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이어 한빛복지관에서 배식 봉사와 자원봉사자 간담회까지 진행, 민생챙기기에 나섰다.오후 늦게 취임식은 외부 인사 초청 없이 군청 직원과 표창 수여자만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간소하게 진행됐다.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은 표창장 수여와 취임사 낭독, 임호선 국회의원 축사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시종 전 도지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축하 메시지 대독 순으로 진행됐다.
조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이뤄낸 12만 인구시대 개막, 역대 최고 투자유치, 청렴도 1등급,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의 성과를 발판 삼아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며 민선 9기 5대 군정 방침을 발표하며, ‘상상대로 음성시 건설’을 목표로 4년 군정의 항해를 시작했다.조 군수는 “민선 7기 처음 군수실에 들어섰던 그날의 떨림과 책임감을 되새기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당당한 15만 자족도시 음성시를 완성하겠다”고 굳은 결의를 밝혔다.
조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이뤄낸 12만 인구시대 개막, 역대 최고 투자유치, 청렴도 1등급,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의 성과를 발판 삼아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며 민선 9기 5대 군정 방침을 발표하며, ‘상상대로 음성시 건설’을 목표로 4년 군정의 항해를 시작했다.조 군수는 “민선 7기 처음 군수실에 들어섰던 그날의 떨림과 책임감을 되새기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당당한 15만 자족도시 음성시를 완성하겠다”고 굳은 결의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