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축산학과 최성호 교수 연구팀이 개도국 기후기술 실증연구 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최 교수팀은 앞으로 1년 6개월간 ‘키르기스스탄 AI 기반 낙농 생체·사양 정보 활용 및 메탄 배출량 추정 모델 개발’이 주제로 중앙아시아 저탄소 축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개도국 기후기술 실증연구 사업은 정부지원금 24억 원을 포함해 총 26억 8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되는 대형 국책 연구과제다.참여대학 및 기업은 충북대와 국립순천대, 전남대, 에스엠티정보기술(주), 주식회사 인프로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AI와 스마트축산 기술을 활용해 키르기스스탄 낙농환경에 적합한 메탄 배출량 추정 모델을 개발이다.앞으로 연구팀은 ‘사료섭취행동 기반 메탄 측정 시스템(Methanics™)’과 AI 컴퓨터 비전 기술을 현지에 적용해 젖소의 생체정보와 사료 섭취량, 생산성 및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중앙아시아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메탄 배출량 추정 모델 3종을 개발한다.
연구 과정에서 축적될 데이터는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키르기스어를 지원하는 MRV(측정·보고·검증) 통합 플랫폼을 통해 관리된다.최성호 충북대 축산학과 교수는 "AI 기반 저탄소 축산기술을 통해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스마트축산 기술의 우수성을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도국 기후기술 실증연구 사업은 정부지원금 24억 원을 포함해 총 26억 8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되는 대형 국책 연구과제다.참여대학 및 기업은 충북대와 국립순천대, 전남대, 에스엠티정보기술(주), 주식회사 인프로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AI와 스마트축산 기술을 활용해 키르기스스탄 낙농환경에 적합한 메탄 배출량 추정 모델을 개발이다.앞으로 연구팀은 ‘사료섭취행동 기반 메탄 측정 시스템(Methanics™)’과 AI 컴퓨터 비전 기술을 현지에 적용해 젖소의 생체정보와 사료 섭취량, 생산성 및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중앙아시아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메탄 배출량 추정 모델 3종을 개발한다.
연구 과정에서 축적될 데이터는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키르기스어를 지원하는 MRV(측정·보고·검증) 통합 플랫폼을 통해 관리된다.최성호 충북대 축산학과 교수는 "AI 기반 저탄소 축산기술을 통해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스마트축산 기술의 우수성을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