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이 가의도에서 생산한 육쪽마늘 우량종구를 지역 재배농가에 공급하며 태안 명품 마늘의 우수성을 알렸다.
군은 최근 근흥면 가의도에서 육쪽마늘 6790접을 수확한 뒤 지난달 30일 태안읍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보급을 신청한 614개 농가와 법인에 전량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태안유황마늘생산자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회원과 작업인력 120명이 참여해 수확, 선별, 포장, 선적 과정을 진행했으며, 군은 사업비 1억2600만 원을 지원했다.
가의도산 육쪽마늘은 토양 병해가 적고 바닷바람과 해무 등 환경에서 자라 자생력이 뛰어나며 퇴화가 적어 우량 종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태안산 마늘의 원종으로 알리신 함량이 높아 품질도 우수하다.
군은 2023년 1만2180접, 2024년 9060접, 2025년 6505접의 우량종구를 보급하는 등 종구 공급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앞으로도 가의도 육쪽마늘 생산 지원을 확대해 태안 대표 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의도산 육쪽마늘은 품질이 뛰어난 태안의 대표 농산물"이라며 "우량종구 보급을 통해 명품 마늘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최근 근흥면 가의도에서 육쪽마늘 6790접을 수확한 뒤 지난달 30일 태안읍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보급을 신청한 614개 농가와 법인에 전량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태안유황마늘생산자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회원과 작업인력 120명이 참여해 수확, 선별, 포장, 선적 과정을 진행했으며, 군은 사업비 1억2600만 원을 지원했다.
가의도산 육쪽마늘은 토양 병해가 적고 바닷바람과 해무 등 환경에서 자라 자생력이 뛰어나며 퇴화가 적어 우량 종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태안산 마늘의 원종으로 알리신 함량이 높아 품질도 우수하다.
군은 2023년 1만2180접, 2024년 9060접, 2025년 6505접의 우량종구를 보급하는 등 종구 공급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앞으로도 가의도 육쪽마늘 생산 지원을 확대해 태안 대표 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의도산 육쪽마늘은 품질이 뛰어난 태안의 대표 농산물"이라며 "우량종구 보급을 통해 명품 마늘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