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시민과 함께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2040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현황을 분석하고 미래 발전 방향과 공간구조, 분야별 발전 전략, 실천 과제 등을 담는 최상위 법정 공간계획이다.
시는 기존의 행정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도시의 미래상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계획 수립 방식을 도입했다.
시는 지난 4월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시민계획단 단원을 선발했으며, 구성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민계획단은 총 50여 명으로 구성되며, 주거·교통·환경·경제·관광 등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4개 분과를 운영한다.
각 분과는 도시 발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시민계획단에서 제안된 의견을 관계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2040 도시기본계획' 초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활과 지역 특성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도시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주민 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 국토계획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계획을 보완한 뒤, 내년까지 충청남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김범수 시 도시과장은 "우리 시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참신한 발전 전략이 담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적극 수렴해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시민이 직접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참여형 도시계획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 비전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현황을 분석하고 미래 발전 방향과 공간구조, 분야별 발전 전략, 실천 과제 등을 담는 최상위 법정 공간계획이다.
시는 기존의 행정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도시의 미래상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계획 수립 방식을 도입했다.
시는 지난 4월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시민계획단 단원을 선발했으며, 구성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민계획단은 총 50여 명으로 구성되며, 주거·교통·환경·경제·관광 등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4개 분과를 운영한다.
각 분과는 도시 발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시민계획단에서 제안된 의견을 관계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2040 도시기본계획' 초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활과 지역 특성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도시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주민 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 국토계획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계획을 보완한 뒤, 내년까지 충청남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김범수 시 도시과장은 "우리 시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참신한 발전 전략이 담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적극 수렴해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시민이 직접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참여형 도시계획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 비전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