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을 위한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7일 보은영화관 씨네Q(결초보은문화누리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3가구 36명을 대상으로 가족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옥순 군 주민행복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경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7일 보은영화관 씨네Q(결초보은문화누리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3가구 36명을 대상으로 가족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옥순 군 주민행복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경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