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충북 음성군 풀무원식품 공장에서 '중소제조 특화 멀티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를 열었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9일 열린 간담회에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선정기업, 수요기업 등 30여 명이 참석, 제조현장 적용 방안과 실증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AI 도입을 희망하는 제조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지원 대상은 뷰티, 식품, 제약, 자동차부품, 섬유·패션, 생활소비재, 기계·장비, 금속가공 등 중소제조 특화 산업과 스마트제조혁신 연구개발(R&D) 후속 지원 분야다.
현재 선정된 12개 컨소시엄은 6개월간 제조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현장 활용성을 검증하는 PoC(개념검증)를 수행한다.
과제당 최대 3억원이 지원되며, 실증 결과 우수 과제는 최대 39억원 규모의 후속 R&D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데이터 품질 검증과 국가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AI 기반 제조혁신이 중소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9일 열린 간담회에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선정기업, 수요기업 등 30여 명이 참석, 제조현장 적용 방안과 실증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AI 도입을 희망하는 제조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지원 대상은 뷰티, 식품, 제약, 자동차부품, 섬유·패션, 생활소비재, 기계·장비, 금속가공 등 중소제조 특화 산업과 스마트제조혁신 연구개발(R&D) 후속 지원 분야다.
현재 선정된 12개 컨소시엄은 6개월간 제조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현장 활용성을 검증하는 PoC(개념검증)를 수행한다.
과제당 최대 3억원이 지원되며, 실증 결과 우수 과제는 최대 39억원 규모의 후속 R&D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데이터 품질 검증과 국가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AI 기반 제조혁신이 중소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