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을 앞두고 미신청 도민들에게 막바지 신청을 당부했다.
도는 고유가로 인한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다음 달 3일 마감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기준 지급 대상자 120만 8071명 가운데 118만 2001명이 신청을 마쳐 신청률은 97.8%를 기록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2만 6070명이다.
현재까지 지급 규모는 약 23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도와 시·군은 남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마을 이·통장의 1대1 유선 안내와 사회복지 부서 방문 안내 등을 통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도는 지원금을 받은 도민들의 기한 내 사용도 당부했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된다.
강태인 도 경제기업과장은 "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미신청 도민은 다음 달 3일까지 반드시 신청하고, 지급받은 지원금도 사용기한 내 모두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도는 고유가로 인한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다음 달 3일 마감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기준 지급 대상자 120만 8071명 가운데 118만 2001명이 신청을 마쳐 신청률은 97.8%를 기록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2만 6070명이다.
현재까지 지급 규모는 약 23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도와 시·군은 남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마을 이·통장의 1대1 유선 안내와 사회복지 부서 방문 안내 등을 통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도는 지원금을 받은 도민들의 기한 내 사용도 당부했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된다.
강태인 도 경제기업과장은 "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미신청 도민은 다음 달 3일까지 반드시 신청하고, 지급받은 지원금도 사용기한 내 모두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