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변화와 개혁을 통한 군정 쇄신을 강조했다.
송 괴산군수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변화와 개혁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며 "민선8기 성과를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은 과감히 개선해 민선9기 새 출발을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 군수는 여름철 재난·재해 대응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어르신과 농업인,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 343곳이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과 방제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송 군수는 "신속집행과 산불 비상근무, 지방선거, 각종 행사 추진 등으로 직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하계휴가는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도록 하되 업무 대리를 철저히 지정해 행정 공백과 민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송 괴산군수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변화와 개혁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며 "민선8기 성과를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은 과감히 개선해 민선9기 새 출발을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 군수는 여름철 재난·재해 대응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어르신과 농업인,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 343곳이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과 방제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송 군수는 "신속집행과 산불 비상근무, 지방선거, 각종 행사 추진 등으로 직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하계휴가는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도록 하되 업무 대리를 철저히 지정해 행정 공백과 민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