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인터비즈 참가 신청 안내문.ⓒKBIOHealth 제공
KBIOHealth(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6(이하 인터비즈)'에 참가해 바이오신약 개발 및 생산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인터비즈는 바이오기업 및 유관기관 등이 참가한다. 
이번 인터비즈에서 KBIOHealth는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서비스 ▲바이오 기술 고도화 R&D 특화센터 사업 ▲규제과학지원단 등을 소개한다,특히 현재 보유한 총 408종의 기술서비스 가운데 19종의 기반기술을 이번 행사에서 중점적으로 소개한다.또 일본의 쇼난 아이파크와 함께 국내 바이오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상담과 컨설팅도 제공한다.
하재상 KBIOHealth 이사장 직무대행은 "KBIOHealth는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198억 원 규모의 '(과기부) 산학연계 신약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276억 원 규모의 '(산업부) 2026년 바이오접합체 핵심기반기술 구축사업'에도 착수하는 등 국내 바이오헬스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산·학·연·병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국내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