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16일간의 준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군정 비전과 100대 공약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준비위는 산업경제행정, 문화관광환경, 기획사회복지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인수·점검을 실시했으며, 민선 9기의 군정 슬로건을 '새로운 청양, 군민과 함께'로 확정했다.
김 당선인은 준비 기간 각급 기관과 사회단체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청취했으며, '당선인에게 바란다' 소통게시판을 운영해 군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
준비위는 민선 9기 3대 군정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 청양 ▲소득과 일자리가 샘솟는 활력 청양 ▲사람이 찾아오는 힐링 청양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추진과제로는 ▲행복복지·교육혁신 ▲미래농업·지역소득 창출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 활력 제고 ▲청정문화·관광도시 조성 ▲로컬산업·먹거리경제 육성을 선정했으며, 총사업비 1조 1428억 원 규모의 100대 공약도 확정했다.
또 실·과별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점검한 결과 기존 군정의 성과는 이어가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재정 부담과 전문의 부족으로 인한 의료원 운영 문제, 지역활성화재단 운영 개선, 공모사업 확대에 따른 시설 유지관리비 및 인건비 증가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검토를 마쳤으며, 향후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청양군은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취임식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김찬배 위원장이 이끄는 준비위원회와 전상욱 부군수가 총괄하는 취임준비단은 약 1900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했으며, 군민과 함께하는 취임식을 위해 행사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김홍열 당선인은 "민선 9기는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적 군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군민과 함께 희망찬 청양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준비위는 산업경제행정, 문화관광환경, 기획사회복지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인수·점검을 실시했으며, 민선 9기의 군정 슬로건을 '새로운 청양, 군민과 함께'로 확정했다.
김 당선인은 준비 기간 각급 기관과 사회단체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청취했으며, '당선인에게 바란다' 소통게시판을 운영해 군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
준비위는 민선 9기 3대 군정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 청양 ▲소득과 일자리가 샘솟는 활력 청양 ▲사람이 찾아오는 힐링 청양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추진과제로는 ▲행복복지·교육혁신 ▲미래농업·지역소득 창출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 활력 제고 ▲청정문화·관광도시 조성 ▲로컬산업·먹거리경제 육성을 선정했으며, 총사업비 1조 1428억 원 규모의 100대 공약도 확정했다.
또 실·과별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점검한 결과 기존 군정의 성과는 이어가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재정 부담과 전문의 부족으로 인한 의료원 운영 문제, 지역활성화재단 운영 개선, 공모사업 확대에 따른 시설 유지관리비 및 인건비 증가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검토를 마쳤으며, 향후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청양군은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취임식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김찬배 위원장이 이끄는 준비위원회와 전상욱 부군수가 총괄하는 취임준비단은 약 1900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했으며, 군민과 함께하는 취임식을 위해 행사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김홍열 당선인은 "민선 9기는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적 군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군민과 함께 희망찬 청양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