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2026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주시와 태안소방서의 혁신 사례를 분야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제출한 51건의 사례 가운데 1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참여·소통 혁신 분야 최우수상은 공주시의 ‘전국 최초 수직 주차선 도입’ 사례가 차지했다. 후방 시설물까지 주차선을 연결해 표시하는 방식으로 주차 안전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사회 혁신 분야에서는 공주시의 ‘365일 드림 플러스(DREAM+)’ 사업이 선정됐다. 결식아동에게 연중 하루 한 끼를 추가 지원해 결식률을 49%에서 16%로 낮춘 성과를 인정받았다.
행정 혁신 분야 최우수상은 태안소방서의 ‘스카이 태그(Sky-Tag) 소방차량 관제시스템’이 수상했다. 드론을 활용해 재난 현장의 소방차 위치를 실시간 파악하는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주시는 3개 분야 중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혁신 성과를 입증했다.
이승열 도 정책기획관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혁신 사례를 지속 발굴해 도 전역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제출한 51건의 사례 가운데 1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참여·소통 혁신 분야 최우수상은 공주시의 ‘전국 최초 수직 주차선 도입’ 사례가 차지했다. 후방 시설물까지 주차선을 연결해 표시하는 방식으로 주차 안전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사회 혁신 분야에서는 공주시의 ‘365일 드림 플러스(DREAM+)’ 사업이 선정됐다. 결식아동에게 연중 하루 한 끼를 추가 지원해 결식률을 49%에서 16%로 낮춘 성과를 인정받았다.
행정 혁신 분야 최우수상은 태안소방서의 ‘스카이 태그(Sky-Tag) 소방차량 관제시스템’이 수상했다. 드론을 활용해 재난 현장의 소방차 위치를 실시간 파악하는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주시는 3개 분야 중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혁신 성과를 입증했다.
이승열 도 정책기획관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혁신 사례를 지속 발굴해 도 전역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