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청주시정 목표가 '시민특별시 청주'로 정해졌다. '시민특별시'는 시민을 단순한 행정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닌 시정의 주체로 보는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이를 실천하기 위한 5대 시정방침으로는 △시민이 안전한 신뢰행정 △기회를 키우는 도약경제 △모두가 건강한 안심복지 △일상이 행복한 참여문화 △다함께 만드는 녹색도시 등이 제시됐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자 모든 정책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며, “민선9기 청주시정의 출발점과 도착점은 시민”이라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변화로 연결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시민특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9~20일 시민패널 2735명을 대상으로 시정목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시민 중심과 일상의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어 내부 의견수렴에서도 ‘시민특별시 청주’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 당선인은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변화로 연결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시민특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9~20일 시민패널 2735명을 대상으로 시정목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시민 중심과 일상의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어 내부 의견수렴에서도 ‘시민특별시 청주’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