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이륜차 소음과 불법 개조,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총 12건의 법규 위반을 적발했다.
충북경찰청은 24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서 교통순찰대와 암행순찰팀, 청주청원경찰서, 관할 지방자치단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이륜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이륜차 소음과 난폭운전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이륜차 운행이 많은 구간에 기동성이 높은 싸이카를 집중 배치해 주요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거미줄식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무면허 운전 1건,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7건, 번호판등 정비지시 위반 1건, 소음기준 위반 3건 등 모두 12건이 적발됐다.
경찰은 기온 상승으로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소음 민원이 잦은 지역과 이륜차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지속할 방침이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이륜차 법규 위반 행위를 지속적이고 강도 높게 단속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경찰청은 24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서 교통순찰대와 암행순찰팀, 청주청원경찰서, 관할 지방자치단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이륜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이륜차 소음과 난폭운전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이륜차 운행이 많은 구간에 기동성이 높은 싸이카를 집중 배치해 주요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거미줄식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무면허 운전 1건,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7건, 번호판등 정비지시 위반 1건, 소음기준 위반 3건 등 모두 12건이 적발됐다.
경찰은 기온 상승으로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소음 민원이 잦은 지역과 이륜차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지속할 방침이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이륜차 법규 위반 행위를 지속적이고 강도 높게 단속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