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스마트농업 경영혁신대회’에서 대상 1점과 최우수상 2점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스마트 경영혁신 사례,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스마트 경영혁신 분야에서는 금산 조은농장 박상영 대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대표는 들깻잎 재배를 토경에서 양액 수경재배로 전환해 생산성과 소득을 높인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아산 킹콩농장 임혜원 대표가 감자 신품종 ‘금선’을 홍보하는 AI 기반 콘텐츠를 제작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는 연잎 가공품을 생산하는 청연마을 남순례·구미순 씨가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 소개와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조숙희 도 농업기술원 연구사는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실습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스마트농업 기술 활용 능력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근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스마트 경영혁신 사례,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스마트 경영혁신 분야에서는 금산 조은농장 박상영 대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대표는 들깻잎 재배를 토경에서 양액 수경재배로 전환해 생산성과 소득을 높인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아산 킹콩농장 임혜원 대표가 감자 신품종 ‘금선’을 홍보하는 AI 기반 콘텐츠를 제작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는 연잎 가공품을 생산하는 청연마을 남순례·구미순 씨가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 소개와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조숙희 도 농업기술원 연구사는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실습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스마트농업 기술 활용 능력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