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주 충남 홍성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약 154건에 대한 부서 지정과 1차 검토를 마무리하며 공약 이행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홍성군은 보건·복지·교육, 문화·체육·관광, 읍·면 균형발전, 도시·환경·교통, 생명산업·농어촌·축산, 행정·안전·혁신, 지역경제·일자리 등 7대 분야 154개 공약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속 검토는 지난 6월 업무보고 단계부터 후보자 공약을 선제적으로 분석해 온 군의 사전 준비가 주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박 당선인은 검토 과정에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 창업과 주거, 취업 지원 등 관련 공약을 통합 추진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공동작업장 설치 사업의 연계 추진 방안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다수 부서가 참여하는 사업은 추진 체계를 재정비해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
아울러 기업유치 및 창업지원센터 설치, 체육중학교 유치, 홍성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지원, 내포터미널 신축, 도로 연결망 구축, 원도심 활성화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의 추진 방향도 제시했다.
군은 앞으로 부서별 2차 심층 검토와 토론식 보고회를 거쳐 오는 10월 공약을 최종 확정하고 공약실천계획을 공표할 계획이다.
박 당선인은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홍성의 미래를 바꿀 이정표”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마련해 10월 중 군민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보건·복지·교육, 문화·체육·관광, 읍·면 균형발전, 도시·환경·교통, 생명산업·농어촌·축산, 행정·안전·혁신, 지역경제·일자리 등 7대 분야 154개 공약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속 검토는 지난 6월 업무보고 단계부터 후보자 공약을 선제적으로 분석해 온 군의 사전 준비가 주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박 당선인은 검토 과정에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 창업과 주거, 취업 지원 등 관련 공약을 통합 추진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공동작업장 설치 사업의 연계 추진 방안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다수 부서가 참여하는 사업은 추진 체계를 재정비해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
아울러 기업유치 및 창업지원센터 설치, 체육중학교 유치, 홍성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지원, 내포터미널 신축, 도로 연결망 구축, 원도심 활성화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의 추진 방향도 제시했다.
군은 앞으로 부서별 2차 심층 검토와 토론식 보고회를 거쳐 오는 10월 공약을 최종 확정하고 공약실천계획을 공표할 계획이다.
박 당선인은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홍성의 미래를 바꿀 이정표”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마련해 10월 중 군민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