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충북본부 증평괴산지사에서 지역주민 국선도 전통 명상수련을 위해 필요물품을 전달하고 있다.ⓒ한전 충북본부 제공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무거워진 몸도 가볍게 할 수 있어 좋습니다”한국전력 충북본부 증평괴산지사가 마련한 국선도 전통 심신 수련에 참가한 주민들의 반응이다.한전 증평괴산지사는 지난 18일(목) 지역청년 및 중장년 1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선도 전통 심신 수련법을 활용한 명상법 무료강의를 진행, 명상을 통한 힐링과 저속노화 솔루션을 제공했다.수련에 참가한 주민 A씨는 “누구나 쉽게 따라 배울 수 있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지키며 살아가는 법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이기욱 한국전력 충북본부 증평괴산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