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휴먼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시설이 만들어진다.음성군은 19일 산업통상부 주관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45억 원을 확보, 올해부터 2030년까지 휴먼스마트밸리 내 PBV 연구센터 부지에 연면적 1000㎡ 규모의 성능평가 시험동 한 개 동을 신축하고, 탑재모듈의 안전성과 열특성, 구조 변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전문 장비 9종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중소·중견 부품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고 목적기반차(PBV)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북 분원유치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로써 음성군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사업’과 함께 미래차 개발에서 상용화에 이르는 전 주기를 아우르는 완성형 기술지원 체계를 갖추게 된다.
또 충북과 광주 두 광역 지역의 강점을 연계해 기술과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부품 공급망의 수평적 확장을 꾀함으로써,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를 한층 견고히 다질 토대를 마련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미래모빌리티를 ‘4+1 신성장산업’의 핵심 축으로 삼아 친환경자동차 전동화 부품 평가센터 구축, 자율주행시범운행지구 조성 등 기존 역점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며, “도내 부품기업의 경쟁력을 차근차근 다지고, 음성군을 미래차 산업의 탄탄한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중소·중견 부품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고 목적기반차(PBV)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북 분원유치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로써 음성군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사업’과 함께 미래차 개발에서 상용화에 이르는 전 주기를 아우르는 완성형 기술지원 체계를 갖추게 된다.
또 충북과 광주 두 광역 지역의 강점을 연계해 기술과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부품 공급망의 수평적 확장을 꾀함으로써,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를 한층 견고히 다질 토대를 마련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미래모빌리티를 ‘4+1 신성장산업’의 핵심 축으로 삼아 친환경자동차 전동화 부품 평가센터 구축, 자율주행시범운행지구 조성 등 기존 역점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며, “도내 부품기업의 경쟁력을 차근차근 다지고, 음성군을 미래차 산업의 탄탄한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