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18일 도청 실·국 업무보고에서 공직자들에게 "새로운 시선으로 다양한 곳을 살피는 태도와 자세"를 주문하며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제시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회의실에서 산업경제실, 투자통상정책관, 균형발전국, AI데이터정책관 등 주요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그는 모두발언에서 선거 슬로건인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를 언급하며 "열심히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놓친 부분은 없는지 다양한 시각으로 살피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산업과 사람, 대기업과 중소기업, 첨단산업과 전통산업 간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AI 정책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구축과 AI 접근성 격차 해소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회의실에서 산업경제실, 투자통상정책관, 균형발전국, AI데이터정책관 등 주요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그는 모두발언에서 선거 슬로건인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를 언급하며 "열심히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놓친 부분은 없는지 다양한 시각으로 살피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산업과 사람, 대기업과 중소기업, 첨단산업과 전통산업 간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AI 정책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구축과 AI 접근성 격차 해소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박 당선인은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당진 철강산업 위기 대응, 지역소득 역외유출 방지 등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 충남에 대한 보상형 이전 논리를 강화하고,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상설공연 등 ‘야간경제’ 육성을 제안했으며, 케이-아레나 유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백제왕도특별법 관련 기관 설립 등 문화·관광 분야 전략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업무보고는 ‘도민과 통하는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충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 ‘충남TV’를 통해 전 과정이 생중계됐다.
또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 충남에 대한 보상형 이전 논리를 강화하고,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상설공연 등 ‘야간경제’ 육성을 제안했으며, 케이-아레나 유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백제왕도특별법 관련 기관 설립 등 문화·관광 분야 전략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업무보고는 ‘도민과 통하는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충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 ‘충남TV’를 통해 전 과정이 생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