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보훈공원에서 ‘군민 헌화·참배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보훈공원을 군민 참여형 추모 공간으로 활용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군민 누구나 충혼탑에 헌화·참배할 수 있으며, 서천군보훈단체협의회와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보훈공원과 지역 현충시설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
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민 헌화·참배주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단체 참여는 사전 신청 후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보훈공원을 군민 참여형 추모 공간으로 활용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군민 누구나 충혼탑에 헌화·참배할 수 있으며, 서천군보훈단체협의회와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보훈공원과 지역 현충시설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
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민 헌화·참배주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단체 참여는 사전 신청 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