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전 세종시장 예비후보)은 17일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특보는 "강한 개혁, 더 큰 통합, 열린 지역위원회"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당원 중심의 지역위원회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세종시장 경선 전까지 출근길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내란 종식과 사회대개혁을 촉구해 왔으며, 검찰개혁과 당원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김 특보는 "세종갑 지역위원회를 개혁의 전초기지로 만들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당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플랫폼 정당 모델을 구축해 진보와 중도, 합리적 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의 지역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7월 시행되는 지구당 제도와 관련해 "당원 교육과 소통, 참여민주주의의 거점으로 운영해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선출은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심사와 면접을 거쳐 진행되며, 경선 지역의 경우 6월 말부터 7월 초 사이 최종 선출 절차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 특보는 "강한 개혁, 더 큰 통합, 열린 지역위원회"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당원 중심의 지역위원회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세종시장 경선 전까지 출근길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내란 종식과 사회대개혁을 촉구해 왔으며, 검찰개혁과 당원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김 특보는 "세종갑 지역위원회를 개혁의 전초기지로 만들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당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플랫폼 정당 모델을 구축해 진보와 중도, 합리적 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의 지역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7월 시행되는 지구당 제도와 관련해 "당원 교육과 소통, 참여민주주의의 거점으로 운영해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선출은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심사와 면접을 거쳐 진행되며, 경선 지역의 경우 6월 말부터 7월 초 사이 최종 선출 절차가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