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단양 마늘 농가에서 수확일손을 돕고 있디.ⓒ단양군 제공
서울 새마을부녀회 25개 자치구 회원 1,030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난 16일부터 3일간 단양을 찾아 지역 내 26농가의 마늘 수확 작업을 도우며 '도농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단양의 마늘밭 곳곳에서 마늘을 캐고 운반하는 등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 16일 단양군 적성면 기동리 글로벌농장 마늘밭에서 서울 도봉구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마늘 수확을 펼치고 김문근 단양군수와 단양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단양군 제공
마늘 수확이 한창인 요즘 단양 마늘농가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손을 돕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