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새마을부녀회 25개 자치구 회원 1,030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난 16일부터 3일간 단양을 찾아 지역 내 26농가의 마늘 수확 작업을 도우며 '도농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단양의 마늘밭 곳곳에서 마늘을 캐고 운반하는 등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마늘 수확이 한창인 요즘 단양 마늘농가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손을 돕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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