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창업지원단이 16일 ‘2026 모두의 창업 충북권’출범식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43명의 충북 지역 청년 및 예비창업자들이 창업멘토들의 도움을 받으며 창업 도전에 나선다.충북대 창업지원단은 16일 ‘2026 모두의 창업 충북권’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창업육성을 시작했다.출범식에는 도전자 394명 가운데 선발된 43명의 예비 창업가와 12명의 멘토들이 참여했다.책임멘토들은 앞으로 도전자들과 팀을 이뤄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시장 검증, 사업 전략 수립 등 창업 전 과정에서 밀착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앞으로 43명의 도전자는 책임멘토와 함께 ‘진출라운드’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 모델로 발전시키고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여 창업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 한다.강현수 창업지원단장은 환영사에서 “이번에 선발된 43명의 아이디어는 충북 지역 경제와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의 씨앗”이라며 “도전자들의 열정이 실제 창업 성공과 스케일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