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의회 김진환 산업건설위 위원장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16일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 7차 회의가 열린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송전선로 제천 경유 결사반대’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김 위원장은 “제천은 송전선로 설치에 따른 직접적인 필요성과 수혜가 명확하지 않은 지역임에도 경과지로 거론되고 있다”며 “단순히 지역 간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닌, 공정한 입지 선정과 주민 권리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충북
[포토뉴스] 김진환 제천시의원 “제천은 송전선로 경유지 될 수 없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