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캠퍼스에서 영화를 보며 가족 이웃들과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이번주 밤 8시 청주대 대학문화회관 앞 광장에 가면 ‘왕사남’ 등 다양한 우리 영화를 볼 수 있다.
청주대 앵커(구,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시네마 피크닉 행사 ‘우리 동네 영화관’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야외 문화 행사로, 대학이 보유한 공간과 문화예술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상영 예정작은 15일 ‘열여덟 청춘’, 16일 ‘왕과 사는 남자’, 17일 ‘만약에 우리’, 18일 ‘살목지’ 등이다. 본 상영에 앞서 청주대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가 오프닝 작품으로 상영된다.
어일선 청주대 충북생활연구소장은 “‘우리 동네 영화관’은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는 청년 창작자들의 우수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대학 캠퍼스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주대 앵커(구,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시네마 피크닉 행사 ‘우리 동네 영화관’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야외 문화 행사로, 대학이 보유한 공간과 문화예술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상영 예정작은 15일 ‘열여덟 청춘’, 16일 ‘왕과 사는 남자’, 17일 ‘만약에 우리’, 18일 ‘살목지’ 등이다. 본 상영에 앞서 청주대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가 오프닝 작품으로 상영된다.
어일선 청주대 충북생활연구소장은 “‘우리 동네 영화관’은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는 청년 창작자들의 우수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대학 캠퍼스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