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문화예술 공연(뮤지컬)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전문 예술단체 ‘창작그룹 가족’이 학교를 찾아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뮤지컬로 전달한다.
공연은 최근 천안차암초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천안·아산·서산·당진 등 도내 초등학교 21개교에서 진행되며, 모두 5208명의 학생이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농어촌 소규모 학교는 인근 학교와 함께 관람하는 연합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기회를 확대했다.
공연은 저학년 대상 ‘버려진 공장의 비밀’과 고학년·전교생 대상 ‘만나러 가는 길’ 등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연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전문 예술단체 ‘창작그룹 가족’이 학교를 찾아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뮤지컬로 전달한다.
공연은 최근 천안차암초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천안·아산·서산·당진 등 도내 초등학교 21개교에서 진행되며, 모두 5208명의 학생이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농어촌 소규모 학교는 인근 학교와 함께 관람하는 연합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기회를 확대했다.
공연은 저학년 대상 ‘버려진 공장의 비밀’과 고학년·전교생 대상 ‘만나러 가는 길’ 등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연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