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문화체험과 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농촌 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이었다”12일 충북농협이 증평 벨포레에서 개최한 다문화 농촌정착지원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소감이다.이날 참여자들은 양성평등교육, 엄마나라 문화체험, 자연 속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배종록 증평농협 조합장, 연제문 농협 증평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응원하고 정착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다문화가족은 다양한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 농촌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은 충북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지역사회 융화를 돕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배종록 증평농협 조합장, 연제문 농협 증평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응원하고 정착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다문화가족은 다양한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 농촌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은 충북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지역사회 융화를 돕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