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 대표 해수욕장들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서해안을 대표하는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7월 4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길이 3.5㎞의 넓은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은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서해안 최대 관광지로, 올해 제29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여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 개장한다. 서해안 최초 해수욕장으로 알려진 무창포는 매달 2~3차례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과 최근 조성된 ‘무창포 사랑의 문(Love Arch)’이 새로운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남포면 용두해변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야영장을 갖춰 캠핑과 해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웅천읍 독산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갯벌체험과 소황사구 생태탐방도 가능하다.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원산도에는 원산도·사창·오봉산 해수욕장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원산도 선셋전망대는 해상 보행교를 따라 아름다운 서해 풍경과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보령의 바다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해안을 대표하는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7월 4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길이 3.5㎞의 넓은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은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서해안 최대 관광지로, 올해 제29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여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 개장한다. 서해안 최초 해수욕장으로 알려진 무창포는 매달 2~3차례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과 최근 조성된 ‘무창포 사랑의 문(Love Arch)’이 새로운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남포면 용두해변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야영장을 갖춰 캠핑과 해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웅천읍 독산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갯벌체험과 소황사구 생태탐방도 가능하다.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원산도에는 원산도·사창·오봉산 해수욕장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원산도 선셋전망대는 해상 보행교를 따라 아름다운 서해 풍경과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보령의 바다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