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시민이 직접 위험시설을 발굴해 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노후 건축물, 옹벽, 교량,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안전관리 활동으로,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전기·가스·소방 분야를 종합 점검한다.
시는 올해 안전 취약계층 관련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점검을 진행 중이며, 현재 62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시는 남은 대상지와 주민 신청 시설에 대해 내실 있는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호선 시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대상은 노후 건축물, 옹벽, 교량,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안전관리 활동으로,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전기·가스·소방 분야를 종합 점검한다.
시는 올해 안전 취약계층 관련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점검을 진행 중이며, 현재 62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시는 남은 대상지와 주민 신청 시설에 대해 내실 있는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호선 시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