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주최한 ‘제2회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노담희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충남도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도내 대학생 33개 팀이 참가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은 최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발표평가를 진행했다.
대상을 받은 노담희 팀은 ‘부여군 농촌왕진버스 방문지 우선순위 결정지원 대시보드’를 제안해 의료 취약지역 이동진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박지수 팀의 ‘전세사기·허위 숙박광고 사전 차단 플랫폼’과 순천향대학교 황혜린 팀의 ‘AI 기반 지역 상권 분석 및 창업 입지 추천 서비스’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선문대학교 이봉헌 팀의 ‘농업용수 부족 위험 예측 AI 시스템’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송인혁 팀의 ‘환경 데이터 플랫폼’이 선정됐다.
전승현 도 AI데이터정책관은 “공공데이터는 지역 현안 해결과 새로운 가치 창출의 핵심 자산”이라며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도내 대학생 33개 팀이 참가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은 최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발표평가를 진행했다.
대상을 받은 노담희 팀은 ‘부여군 농촌왕진버스 방문지 우선순위 결정지원 대시보드’를 제안해 의료 취약지역 이동진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박지수 팀의 ‘전세사기·허위 숙박광고 사전 차단 플랫폼’과 순천향대학교 황혜린 팀의 ‘AI 기반 지역 상권 분석 및 창업 입지 추천 서비스’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선문대학교 이봉헌 팀의 ‘농업용수 부족 위험 예측 AI 시스템’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송인혁 팀의 ‘환경 데이터 플랫폼’이 선정됐다.
전승현 도 AI데이터정책관은 “공공데이터는 지역 현안 해결과 새로운 가치 창출의 핵심 자산”이라며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