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태권도 품새 오민혁 선수와 육상 나마디 조엘진 선수를 대회 홍보대사 격인 ‘유니스타’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유니스타는 대회 참가가 가능한 유망주 선수 중 선발되며,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오민혁 선수 위촉은 최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렸으며, 나마디 조엘진 선수 위촉은 11일 진천선수촌에서 진행된다.
조직위는 두 선수의 성장 과정을 담은 소개 영상과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나마디 조엘진 선수를 모델로 한 광고 영상은 북중미 월드컵 기간 JTBC를 통해 방영되며, 서울역과 KTX, 공항 등 주요 거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우 조직위 사무총장은 “유니스타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대회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유니스타는 대회 참가가 가능한 유망주 선수 중 선발되며,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오민혁 선수 위촉은 최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렸으며, 나마디 조엘진 선수 위촉은 11일 진천선수촌에서 진행된다.
조직위는 두 선수의 성장 과정을 담은 소개 영상과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나마디 조엘진 선수를 모델로 한 광고 영상은 북중미 월드컵 기간 JTBC를 통해 방영되며, 서울역과 KTX, 공항 등 주요 거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우 조직위 사무총장은 “유니스타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대회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