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고용 시장 트렌드를 따라잡기가 숨가빴는데, 이번에 배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 덕분에 앞으로 구직자들에게 훨씬 정교하고 신속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충북도 최일선에서 구직자의 발이 돼주는 일자리 상담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디지털 대전환과 고용 환경 변화에 발맞춰 상담 역량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도와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2026 충청북도 광역 및 시·군 일자리센터 상담사 역량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광역 및 시·군 일자리센터 상담사와 일자리 업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날로 증가하는 디지털 행정 수요와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구직 상담 현장에서 최근 도입이 활발해진 '생성형 AI 기술 교육'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사들은 생성형 AI 플랫폼별 기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직업 상담 및 행정 업무 효율화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 대민 업무의 필수 역량인 감정노동 해소와 민원 대응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TCI(기질 및 성격검사) 이해와 상담 적용 ▲상담 실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싱잉볼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등이 마련됐다.
신형근 충북기업진흥원장은 "고용 불안정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최일선에서 도민과 마주하는 일자리 상담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이 충북 고용 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상담사들이 디지털 활용 능력과 공감 소통 역량을 겸비한 최고의 고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도 최일선에서 구직자의 발이 돼주는 일자리 상담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디지털 대전환과 고용 환경 변화에 발맞춰 상담 역량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도와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2026 충청북도 광역 및 시·군 일자리센터 상담사 역량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광역 및 시·군 일자리센터 상담사와 일자리 업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날로 증가하는 디지털 행정 수요와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구직 상담 현장에서 최근 도입이 활발해진 '생성형 AI 기술 교육'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사들은 생성형 AI 플랫폼별 기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직업 상담 및 행정 업무 효율화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 대민 업무의 필수 역량인 감정노동 해소와 민원 대응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TCI(기질 및 성격검사) 이해와 상담 적용 ▲상담 실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싱잉볼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등이 마련됐다.
신형근 충북기업진흥원장은 "고용 불안정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최일선에서 도민과 마주하는 일자리 상담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이 충북 고용 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상담사들이 디지털 활용 능력과 공감 소통 역량을 겸비한 최고의 고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