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전통섬유 축제인 '제36회 한산모시문화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한산모시, 오래된 미래'를 주제로 한산모시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는 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인 방연옥 선생의 유물과 축제 기록물을 전시하는 '한산모시 역사관'을 운영하고,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모시의 소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 행사에서는 한산모시짜기 시연 관람과 모시 풍경 만들기, ASMR 요가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한산모시를 활용한 의류 아노락을 한정 판매하고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선다.
저산팔읍길쌈놀이 시연, 한산모시학교, 미니 베틀 체험, 키즈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야간에는 한산읍성 별빛산책과 별빛극장이 열리며, 한산모시 패션쇼와 주민 패션쇼를 통해 모시의 아름다움과 활용 가능성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전통예술단 혼의 주제공연을 비롯해 지역 예술단체 17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이찬원, H1-KEY, 박민수가 출연하며, 둘째 날에는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자전거탄풍경이 공연을 펼친다.
재단 관계자는 "한산모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한산모시와 서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한산모시, 오래된 미래'를 주제로 한산모시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는 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인 방연옥 선생의 유물과 축제 기록물을 전시하는 '한산모시 역사관'을 운영하고,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모시의 소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 행사에서는 한산모시짜기 시연 관람과 모시 풍경 만들기, ASMR 요가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한산모시를 활용한 의류 아노락을 한정 판매하고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선다.
저산팔읍길쌈놀이 시연, 한산모시학교, 미니 베틀 체험, 키즈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야간에는 한산읍성 별빛산책과 별빛극장이 열리며, 한산모시 패션쇼와 주민 패션쇼를 통해 모시의 아름다움과 활용 가능성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전통예술단 혼의 주제공연을 비롯해 지역 예술단체 17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이찬원, H1-KEY, 박민수가 출연하며, 둘째 날에는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자전거탄풍경이 공연을 펼친다.
재단 관계자는 "한산모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한산모시와 서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