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한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2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와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과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체활동 참여를 이끌어 걷기 실천율을 전년보다 19.4%포인트 높였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용자는 3364명에서 9623명으로 약 2.9배 증가했다.
또 7개 특화사업과 10개 기본사업 추진을 통해 홍북읍 건강지표 15개 항목 중 11개 항목이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정영림 군 보건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해 건강한 홍성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2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와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과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체활동 참여를 이끌어 걷기 실천율을 전년보다 19.4%포인트 높였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용자는 3364명에서 9623명으로 약 2.9배 증가했다.
또 7개 특화사업과 10개 기본사업 추진을 통해 홍북읍 건강지표 15개 항목 중 11개 항목이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정영림 군 보건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해 건강한 홍성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