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20명 규모의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시정 5기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7개 분과와 3개 태스크포스(TF) 체제로 운영된다.
인수위는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과 공약 실행 방안 마련에 집중하는 한편, 행정수도 완성, 재정 안정화, 상권 활성화 등 핵심 현안 해결에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인수위원장은 김영 전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이 맡았으며, 부위원장은 박성수 전 세종시의원, 대변인은 이현정 세종시의원이 각각 담당한다.
분과별로는 기획조정,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도시주택환경, 균형발전교통, 안전자치,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과 실행력 강화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행정수도 TF와 재정안정화 TF, 상권활성화 TF를 별도 운영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인수위원회는 10일 오전 집현동 행복누림터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위촉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조상호 당선인은 “시정 5기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통해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7개 분과와 3개 태스크포스(TF) 체제로 운영된다.
인수위는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과 공약 실행 방안 마련에 집중하는 한편, 행정수도 완성, 재정 안정화, 상권 활성화 등 핵심 현안 해결에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인수위원장은 김영 전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이 맡았으며, 부위원장은 박성수 전 세종시의원, 대변인은 이현정 세종시의원이 각각 담당한다.
분과별로는 기획조정,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도시주택환경, 균형발전교통, 안전자치,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과 실행력 강화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행정수도 TF와 재정안정화 TF, 상권활성화 TF를 별도 운영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인수위원회는 10일 오전 집현동 행복누림터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위촉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조상호 당선인은 “시정 5기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통해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