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쓴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군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8~9일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을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람회 기간 교통 안내와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행사 운영을 뒷받침했다.
가 군수는 서한문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손길이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폐막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한 달간 18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치유산업 도시로서 태안의 가능성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 성공 뒤에는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8~9일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을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람회 기간 교통 안내와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행사 운영을 뒷받침했다.
가 군수는 서한문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손길이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폐막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한 달간 18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치유산업 도시로서 태안의 가능성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 성공 뒤에는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