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오는 12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 상반기 세종과학콘서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세상을 바꾸는 질문, 내일을 여는 과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전문가 강연과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뇌는 어떻게 질문하는가? 호기심이 만드는 미래지도’를 주제로 호기심이 창의적 사고와 미래 혁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2부에서는 장동선 박사와 개그맨 김영철이 함께하는 과학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일상 속 과학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행사는 과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물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류제일 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과학콘서트가 시민들이 과학을 더욱 친숙하게 즐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세종과학콘서트는 오는 10월 말 개최될 예정이며, 전문가 강연과 과학예술 융합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
‘세상을 바꾸는 질문, 내일을 여는 과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전문가 강연과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뇌는 어떻게 질문하는가? 호기심이 만드는 미래지도’를 주제로 호기심이 창의적 사고와 미래 혁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2부에서는 장동선 박사와 개그맨 김영철이 함께하는 과학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일상 속 과학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행사는 과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물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류제일 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과학콘서트가 시민들이 과학을 더욱 친숙하게 즐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세종과학콘서트는 오는 10월 말 개최될 예정이며, 전문가 강연과 과학예술 융합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