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가 8일 주간업무회의를 통해 음성품바축제를 계기로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지역 여론이 분열되지 않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
조 군수는 “선거 과정에서 각자의 정치적 입장이나 신념 때문에 크고 작은 갈등이 발생했다”며, “선거 후유증이 최소화되도록 조직의 내부 안정을 도모하고 축제를 통해 음성군민이 하나가 되는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또 조 군수는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을 최종 점검하고, 민선 9기 ‘중단 없는 도약, 상상대로 음성시 건설’을 위한 군정 추진 전략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최종 점검도 강조했다.
조 군수는 “오는 10일 개최되는 축제 기간중 낮 기온이 최고 3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그늘막과 쉼터를 충분히 마련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와 인명사고 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조 군수는 “오는 30일까지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등 1078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 하자검사를 통해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군수는 “선거 과정에서 각자의 정치적 입장이나 신념 때문에 크고 작은 갈등이 발생했다”며, “선거 후유증이 최소화되도록 조직의 내부 안정을 도모하고 축제를 통해 음성군민이 하나가 되는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또 조 군수는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을 최종 점검하고, 민선 9기 ‘중단 없는 도약, 상상대로 음성시 건설’을 위한 군정 추진 전략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최종 점검도 강조했다.
조 군수는 “오는 10일 개최되는 축제 기간중 낮 기온이 최고 3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그늘막과 쉼터를 충분히 마련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와 인명사고 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조 군수는 “오는 30일까지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등 1078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 하자검사를 통해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