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가 8일 지방선거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운영 방침 등을 제시하고 있다.ⓒ괴산군청 제공
송인헌 괴산군수가 8일 지방선거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핵심공약과 현안 사업 등에 대한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송 군수는 "민선8기 핵심공약과 현안 사업들이 중단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도 제시했다. 
송 군수는 "군의 중장기 발전과 도약을 이끌어갈 신규 시책과 정부 예산 확보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하겠다"며,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신속한 예산 집행도 당부했다. 
송 군수는 "계획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각 부서가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대응도 지시했다.
특히 송 군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가 없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현장 중심의 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춰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