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신앙 고백을 담은 간증집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이 교보문고 5월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종교 부문 1위에 올랐다.
8일 교보문고가 최근 발표한 5월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이 책은 종교 분야 1위, 국내 종합 순위 23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7일 출간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독자들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 책은 국민일보의 대표 간증 연재물인 '역경의 열매'에 소개된 박 회장의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어린 시절부터 사업가를 꿈꿨던 소년이 사업 실패와 질병, 시한부 선고 등 인생의 위기를 겪으며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성공보다 신앙을 우선시했던 삶의 고백과 복음을 위한 헌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애터미의 무차입 경영, 일일청산 시스템, 협력사 현금 결제, 100% 환불 정책 등 주요 경영 원칙이 성경적 가치관에서 비롯됐음을 소개해 신앙과 경영의 접점을 보여준다.
한편 박한길 회장은 2009년 애터미를 창업해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드리미재단과 드리미스쿨을 통해 교육 및 선교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8일 교보문고가 최근 발표한 5월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이 책은 종교 분야 1위, 국내 종합 순위 23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7일 출간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독자들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 책은 국민일보의 대표 간증 연재물인 '역경의 열매'에 소개된 박 회장의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어린 시절부터 사업가를 꿈꿨던 소년이 사업 실패와 질병, 시한부 선고 등 인생의 위기를 겪으며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성공보다 신앙을 우선시했던 삶의 고백과 복음을 위한 헌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애터미의 무차입 경영, 일일청산 시스템, 협력사 현금 결제, 100% 환불 정책 등 주요 경영 원칙이 성경적 가치관에서 비롯됐음을 소개해 신앙과 경영의 접점을 보여준다.
한편 박한길 회장은 2009년 애터미를 창업해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드리미재단과 드리미스쿨을 통해 교육 및 선교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