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선택을 받은 민병희 충남도의원 당선인이 부여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군민과의 약속을 성과로 증명하는 실천형 의정활동을 예고했다.
부여읍·규암면 지역구에서 당선된 민병희 충남도의원 당선인은 4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받았다.
민 당선인은 “한 표 한 표에 담긴 군민의 신뢰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성원해 주신 모든 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여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말보다 실력,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내세우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군민 소통을 강조해 왔다.
또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고 길은 군민의 목소리에 있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며 지역의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민 당선인은 앞으로 충남도의회에서 부여군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민병희 당선인은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3대 충청남도의회에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또 군민과의 약속을 성과로 증명하는 실천형 의정활동을 예고했다.
부여읍·규암면 지역구에서 당선된 민병희 충남도의원 당선인은 4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받았다.
민 당선인은 “한 표 한 표에 담긴 군민의 신뢰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성원해 주신 모든 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여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말보다 실력,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내세우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군민 소통을 강조해 왔다.
또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고 길은 군민의 목소리에 있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며 지역의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민 당선인은 앞으로 충남도의회에서 부여군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민병희 당선인은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3대 충청남도의회에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