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4일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도민들이 선택한 변화의 요구에 응답하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날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당선 소감을 통해 "충남도민이 새로운 변화를 선택했다"며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소통 중심의 도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으로 양승조 전 지사의 '복지충남'과 김태흠 지사의 '힘센충남'을 계승·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도정에 대한 분석을 마쳤으며, 이어갈 정책과 보완할 부분을 정리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핵심 과제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제시하며 "대전시장 당선인과 통합추진협의체 구성을 논의하고 연내 관련 법안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당선 소감을 통해 "충남도민이 새로운 변화를 선택했다"며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소통 중심의 도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으로 양승조 전 지사의 '복지충남'과 김태흠 지사의 '힘센충남'을 계승·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도정에 대한 분석을 마쳤으며, 이어갈 정책과 보완할 부분을 정리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핵심 과제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제시하며 "대전시장 당선인과 통합추진협의체 구성을 논의하고 연내 관련 법안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도정 인수와 관련해서는 이번 주 준비단 구성을 마치고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인수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충남의 변화를 바라는 도민들의 열망이 컸기 때문"이라며 "변화에 대한 기대에 끝까지 응답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개표 결과 52.53%(56만3507표)를 얻어 47.46%(50만9167표)를 기록한 김태흠 후보를 5만4340표 차로 제치고 충남도지사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충남의 변화를 바라는 도민들의 열망이 컸기 때문"이라며 "변화에 대한 기대에 끝까지 응답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개표 결과 52.53%(56만3507표)를 얻어 47.46%(50만9167표)를 기록한 김태흠 후보를 5만4340표 차로 제치고 충남도지사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