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충북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시·군 가운데 6곳을, 국민의힘이 5곳을 확보했다.
충북 최대 도시인 청주시에서는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며 지역 정치 지형 변화의 중심에 섰다. 충주시에서는 이동석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고, 제천시장 선거에서는 이상천 민주당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군 단위 지역에서는 현직 프리미엄이 두드러졌다. 단양군에서는 김문근 국민의힘 후보가, 영동군에서는 정영철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군수직을 지켜냈다. 보은군 역시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하며 보수세를 유지했다.
민주당은 옥천·음성·진천·증평에서 강세를 보였다. 옥천군수에는 황규철 후보, 음성군수에는 조병옥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진천군에서는 기업인 출신 김명식 후보가 승리하며 새 얼굴로 주목받았다. 증평군에서는 이재영 후보가 당선되며 민주당에 승리를 안겼다. 괴산군에서는 송인헌 국민의힘 후보가 재선 고지에 올랐다.
이번 선거 결과 충북 기초단체장은 민주당 6곳, 국민의힘 5곳으로 재편됐다. 민주당은 청주·제천 등 도시권과 중부권에서 우위를 점한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와 남부권·북부권 일부 지역에서 경쟁력을 유지했다.
◇ 충북 기초단체장 당선인▲ 청주시장 = 이장섭(민주당)▲ 충주시장 = 이동석(국민의힘)▲ 제천시장 = 이상천(민주당)▲ 단양군수 = 김문근(국민의힘)▲ 영동군수 = 정영철(국민의힘)▲ 보은군수 = 최재형(국민의힘)▲ 옥천군수 = 황규철(민주당)▲ 음성군수 = 조병옥(민주당)▲ 진천군수 = 김명식(민주당)▲ 괴산군수 = 송인헌(국민의힘)▲ 증평군수 = 이재영(민주당)
충북 최대 도시인 청주시에서는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며 지역 정치 지형 변화의 중심에 섰다. 충주시에서는 이동석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고, 제천시장 선거에서는 이상천 민주당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군 단위 지역에서는 현직 프리미엄이 두드러졌다. 단양군에서는 김문근 국민의힘 후보가, 영동군에서는 정영철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군수직을 지켜냈다. 보은군 역시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하며 보수세를 유지했다.
민주당은 옥천·음성·진천·증평에서 강세를 보였다. 옥천군수에는 황규철 후보, 음성군수에는 조병옥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진천군에서는 기업인 출신 김명식 후보가 승리하며 새 얼굴로 주목받았다. 증평군에서는 이재영 후보가 당선되며 민주당에 승리를 안겼다. 괴산군에서는 송인헌 국민의힘 후보가 재선 고지에 올랐다.
이번 선거 결과 충북 기초단체장은 민주당 6곳, 국민의힘 5곳으로 재편됐다. 민주당은 청주·제천 등 도시권과 중부권에서 우위를 점한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와 남부권·북부권 일부 지역에서 경쟁력을 유지했다.
◇ 충북 기초단체장 당선인▲ 청주시장 = 이장섭(민주당)▲ 충주시장 = 이동석(국민의힘)▲ 제천시장 = 이상천(민주당)▲ 단양군수 = 김문근(국민의힘)▲ 영동군수 = 정영철(국민의힘)▲ 보은군수 = 최재형(국민의힘)▲ 옥천군수 = 황규철(민주당)▲ 음성군수 = 조병옥(민주당)▲ 진천군수 = 김명식(민주당)▲ 괴산군수 = 송인헌(국민의힘)▲ 증평군수 = 이재영(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