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옥천군수 선거에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황 당선인은 4일 오전 4시 33분 기준 1만 7754표(57.06%)를 얻어 1만 3359표(42.93%)를 기록한 전상인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황 당선인은 4일 당선이 확정된 후 소감을 발표하며 "이번 승리는 보다 나은 미래로의 도약을 꿈꾸는 군민의 염원과 명령이 담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끝까지 믿고 응원해준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전상인 후보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황 당선인은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으로 통합과 화합을 제시했다. 그는 "여야를 떠나 선거 과정에서 표출된 군민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옥천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며 "통합과 화합을 제일의 가치로 꼽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군정 비전인 '행복드림 옥천' 실현을 약속하며 "군민 곁에서 아들처럼, 친구처럼, 형제처럼, 그리고 부모처럼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황 당선인은 "산적한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일자리도 늘리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고 더 강력한 추진력으로 희망 옥천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다짐했다.
황 당선인은 4일 오전 4시 33분 기준 1만 7754표(57.06%)를 얻어 1만 3359표(42.93%)를 기록한 전상인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황 당선인은 4일 당선이 확정된 후 소감을 발표하며 "이번 승리는 보다 나은 미래로의 도약을 꿈꾸는 군민의 염원과 명령이 담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끝까지 믿고 응원해준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전상인 후보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황 당선인은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으로 통합과 화합을 제시했다. 그는 "여야를 떠나 선거 과정에서 표출된 군민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옥천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며 "통합과 화합을 제일의 가치로 꼽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군정 비전인 '행복드림 옥천' 실현을 약속하며 "군민 곁에서 아들처럼, 친구처럼, 형제처럼, 그리고 부모처럼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황 당선인은 "산적한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일자리도 늘리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고 더 강력한 추진력으로 희망 옥천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