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송 당선인은 4일 오전 2시 16분 기준 1만 4605표(57.44%)를 얻어 1만 821표(42.55%)를 기록한 이차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송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이번 승리는 더 큰 괴산, 더 행복한 괴산을 염원한 군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라며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괴산 발전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예산 확보에 힘썼고,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모든 역량을 쏟았다"며 "변화하는 괴산의 모습을 지켜본 군민들의 격려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승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선거 과정에서 다른 후보를 선택한 군민들의 뜻도 소중히 받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선거는 끝났고 괴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송 당선인은 앞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노인 복지 확대, 청년 유입 정책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괴산을 만들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의 의미를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며 군민만 바라보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송 당선인은 4일 오전 2시 16분 기준 1만 4605표(57.44%)를 얻어 1만 821표(42.55%)를 기록한 이차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송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이번 승리는 더 큰 괴산, 더 행복한 괴산을 염원한 군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라며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괴산 발전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예산 확보에 힘썼고,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모든 역량을 쏟았다"며 "변화하는 괴산의 모습을 지켜본 군민들의 격려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승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선거 과정에서 다른 후보를 선택한 군민들의 뜻도 소중히 받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선거는 끝났고 괴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송 당선인은 앞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노인 복지 확대, 청년 유입 정책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괴산을 만들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의 의미를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며 군민만 바라보고 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