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교육감으로 당선된 강미애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치가 아닌 교육, 이념이 아닌 아이들을 중심에 둔 세종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 결과는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세종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교사와 교감, 장학사, 교장 등 3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초학력 보장과 진로교육 강화,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 조성,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행정, AI·디지털 교육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읍·면과 동 지역, 학교 간 교육격차를 줄여 모든 학생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의 경쟁과 갈등은 끝났다"며 "이제는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꿈을 찾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교육감이 되겠다"며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 당선인은 "배움이 살아나는 세종, 미래가 열리는 세종교육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반드시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강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 결과는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세종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교사와 교감, 장학사, 교장 등 3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초학력 보장과 진로교육 강화,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 조성,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행정, AI·디지털 교육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읍·면과 동 지역, 학교 간 교육격차를 줄여 모든 학생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의 경쟁과 갈등은 끝났다"며 "이제는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꿈을 찾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교육감이 되겠다"며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 당선인은 "배움이 살아나는 세종, 미래가 열리는 세종교육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반드시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