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세종시 전역을 돌며 시민들과 만나며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조 후보는 전날 발생한 대전 공장 폭발사고를 고려해 유세차 확성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경건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새벽 근무 노동자들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조치원 신흥사거리와 정부세종청사 안내실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세종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투표 참여율을 보여온 도시”라며 “사전투표에서도 전국 3위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만큼 본투표에서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세종시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쓸모있는 일꾼’ 조상호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이날 저녁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던 조치원역에서 유세단 해단식을 가진 뒤 밤 11시 59분까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조 후보는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정무조정실장,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조 후보는 전날 발생한 대전 공장 폭발사고를 고려해 유세차 확성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경건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새벽 근무 노동자들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조치원 신흥사거리와 정부세종청사 안내실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세종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투표 참여율을 보여온 도시”라며 “사전투표에서도 전국 3위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만큼 본투표에서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세종시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쓸모있는 일꾼’ 조상호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이날 저녁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던 조치원역에서 유세단 해단식을 가진 뒤 밤 11시 59분까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조 후보는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정무조정실장,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